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안녕하셨어요?
잘 지내셨죠?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어
어떻게 얘기를 풀어나가야 될지 막막합니다.
아무튼
잘살고 있었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이 너무 그리웠고
봉하도 너무 그리웠고
그렇게 그리며 살았습니다.
결국, 그리움의 병이 깊어지기 전에 사고 칠 생각을 하고
한참을 고민했더랍니다.
다시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예전처럼 할 수 있을까?
조금은 아쉽게도 예전의 방식에서 벗어나려 합니다
봉하의 새벽녘을 산책할 생각입니다.
이름도 거창하게(?) [호미든의 봉하 산책] 이라 제 멋대로 붙였습니다.
여러분께서 항상 그리워하시는 봉하마을
그 새벽의 모습을 함께 하시죠.
새벽이라 하기보다는 한밤중이 더 맞습니다.
![]() |
![]() |
![]() |
![]() |
|---|---|---|---|
| 9647 | 길거리 미용실 (13) | 돌솥 | 2011.09.15 |
| 9646 | 대통령님과 함께 했던 최동원 선수... (8) | 큰바위처럼 | 2011.09.15 |
| 9645 | 대통령 고가 옆에서 | 가락주민 | 2011.09.15 |
| 9644 | 쓰면서 가장 신났던 글 (1) | 돌솥 | 2011.09.15 |
| 9643 | 내 마음속 대통령 (1) | 북한강 병달 | 2011.09.15 |
| 9642 | 아내와 아침산책(09-15) (3) | 나모버드 | 2011.09.15 |
| 9641 | 무릇 (3) | 촌서기 | 2011.09.15 |
| 9640 | 큰메꽃 (1) | 촌서기 | 2011.09.15 |
| 9639 | 애기메꽃 | 촌서기 | 2011.09.15 |
| 9638 | 메꽃 | 촌서기 | 2011.09.15 |
| 9637 | 아내와 아침산책 (09-14) (2) | 나모버드 | 2011.09.14 |
| 9636 | 한가위 이른 아침 '김대중 대통령님' 묘역에 향불을 피우며, (2) | morakono | 2011.0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