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다들 나들이 가셨나요? 한가한 틈을 타서..

집앞공원note 조회 1,059추천 152011.06.04


이제는 시들었을 오월의 꽃 모란. 오월 어느날 떨어져 누운 꽃잎마저 시들어버리고는...
내년에 다시 피겠지요.


아차! 이름이 입안에서 뱅뱅돌며 생각이 안납니다. 추후 생각나면 알려드리기로 하고..
괴불주머니입니다. 뒤 늦게 머리속 회로가 정상 작동해서리 ㅎㅎㅎ


으름꽃..큰 꽃이 암꽃, 작은 꽃이 수꽃이고 향기가 아주 좋습니다.


부서지는 시내물..지리산 기슭에서..


인동꽃입니다. 흰색은 갖 핀꽃. 노란색은 오래된 꽃. 그리하여 금은화란 이름이 붙었답니다.


올봄에 엄마닭이 품어 부화한 병아리입니다. 행복한 가족이지요?


그리고 화룡점정은 아니지만..좀 심한 자랑질입니다. 제가 찍은겁니다. 첫솜씨ㅎㅎㅎ 그리고 유툽에도 처음 올려봤습니다. 아무래도 자랑질을 이곳저곳 넘 심하게 하는 듯합니다. 원래 처음에는 그러니까 이해해주시기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647 길거리 미용실 (13) 돌솥 2011.09.15
9646 대통령님과 함께 했던 최동원 선수... (8) 큰바위처럼 2011.09.15
9645 대통령 고가 옆에서 가락주민 2011.09.15
9644 쓰면서 가장 신났던 글 (1) 돌솥 2011.09.15
9643 내 마음속 대통령 (1) 북한강 병달 2011.09.15
9642 아내와 아침산책(09-15) (3) 나모버드 2011.09.15
9641 무릇 (3) 촌서기 2011.09.15
9640 큰메꽃 (1) 촌서기 2011.09.15
9639 애기메꽃 촌서기 2011.09.15
9638 메꽃 촌서기 2011.09.15
9637 아내와 아침산책 (09-14) (2) 나모버드 2011.09.14
9636 한가위 이른 아침 '김대중 대통령님' 묘역에 향불을 피우며, (2) morakono 2011.09.14
156 page처음 페이지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