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12.4.11. 19번째 우리집 머슴 뽑는날의 심경!!!

딴나라없는세상note 조회 1,246추천 92012.04.12

어제는 우리집에 월급을 주면서 주인말을 가장 잘 듣는

머슴을 뽑는 날이었는데,

부산에서 시험공부하는 대학생 딸까지 기차비까지

주며 집으로 와서 머슴 뽑는다며 불러서,

여러 후보머슴들 중에서 한사람을 뽑았는데

그 머슴은 안되고 옆집에서 뽑은 머슴을

4년간 자동계약이 되어

아까운 월급만 축나게 되고 말았다.

1012년 12월에는 제일 큰 우두머리 머슴을 뽑는데

그때는 월급 아깝지 않은 머슴이 꼭 뽑혀야 할텐데

TV에서 떠드는 소리는 나의 생각과는 점점 다른 

도덕적이라는 새누님을 큰 머슴으로 굳혀 졌다고,

 칭찬하고 난리를 쳐서 걱정뿐입니다.

나의 아이들이 불투명한 세상에서 어찌 살아갈지

걱정만이 앞서네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647 길거리 미용실 (13) 돌솥 2011.09.15
9646 대통령님과 함께 했던 최동원 선수... (8) 큰바위처럼 2011.09.15
9645 대통령 고가 옆에서 가락주민 2011.09.15
9644 쓰면서 가장 신났던 글 (1) 돌솥 2011.09.15
9643 내 마음속 대통령 (1) 북한강 병달 2011.09.15
9642 아내와 아침산책(09-15) (3) 나모버드 2011.09.15
9641 무릇 (3) 촌서기 2011.09.15
9640 큰메꽃 (1) 촌서기 2011.09.15
9639 애기메꽃 촌서기 2011.09.15
9638 메꽃 촌서기 2011.09.15
9637 아내와 아침산책 (09-14) (2) 나모버드 2011.09.14
9636 한가위 이른 아침 '김대중 대통령님' 묘역에 향불을 피우며, (2) morakono 2011.09.14
156 page처음 페이지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