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5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508/thumb/
불타듯 빨갛게 피어오른 상사화 보러 갔더니 아직 열흘은 더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꽃무릇과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는 검은 나비를 만났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여!
맥문동 꽃입니다.
요즈음 귀한 생명체, 개구리가 제 눈치를 보며 숨죽이고 있답니다. 색갈이 선명하네요.
재치가 빛나는 굴뚝을 보면 저절로 미소가 떠오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 많지만 굴뚝보고 웃으시며 추석명절 보내십시요.
![]() |
![]() |
![]() |
![]() |
---|---|---|---|
9659 | 아내와 아침 산책-해운대구 청사포 (2) | 나모버드 | 2011.09.17 |
9658 | 할미밀망 (3) | 촌서기 | 2011.09.17 |
9657 | 사위질빵 (3) | 촌서기 | 2011.09.17 |
9656 | 물봉선 (2) | 촌서기 | 2011.09.16 |
9655 | 산딸나무 (4) | 촌서기 | 2011.09.16 |
9654 | 개머루 (2) | 촌서기 | 2011.09.16 |
9653 | 낮은 숲, 우산이끼 (1) | 촌서기 | 2011.09.16 |
9652 | 들깨 (3) | 촌서기 | 2011.09.16 |
9651 | 늑대같은 남자가 됩시다! (펌 ) (8) | 돌솥 | 2011.09.16 |
9650 | 嫌 ! 이 녀자 예용 ^^ 嫌(혐 = 싫어할 혐) (9) | 끊은단지 | 2011.09.16 |
9649 | 아내와 아침 산책 (09-16-송정포구의 일출) (5) | 나모버드 | 2011.09.16 |
9648 | 세잎쥐손이 (2) | 김자윤 | 2011.0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