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친구들은 벌써 하나 둘 받았다는 말을 하는데
도착하지 않아 좀 초조하긴 했습니다.^^;
작년에 하도 배달사고가 많아서 못된 손이 탔나 은근히 걱정도 하면서요.
드디어 샛노란 수첩이 오늘 제게 왔습니다.
속지도 아주 요모조모 깔끔하고
노무현재단가족들의 활동도 알 수 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색색의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서 잘 접어놓았습니다.
내년도 우리 노무현재단과 함께 동행입니다.
아침 내내 일손을 잡지 못하고 동동거렸는데...
동이 트기 전의 어둠이 가장 깊다는 말이 있지요.
더 크게 키우기 위해 시련은 있고, 더 큰 것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연단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저들의 끝이 멀지 않으리라는 것을 나는 확고하게 믿습니다.
하필 이 추운 날 영어의 몸이 되어 감옥으로 가야한다는 것이 너무 슬프고 괴로울 뿐입니다.
힘내십시오 정의원님. 정의는 승리할 것입니다. 당신은 결코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 |
![]() |
![]() |
![]() |
|---|---|---|---|
| 9659 | 아내와 아침 산책-해운대구 청사포 (2) | 나모버드 | 2011.09.17 |
| 9658 | 할미밀망 (3) | 촌서기 | 2011.09.17 |
| 9657 | 사위질빵 (3) | 촌서기 | 2011.09.17 |
| 9656 | 물봉선 (2) | 촌서기 | 2011.09.16 |
| 9655 | 산딸나무 (4) | 촌서기 | 2011.09.16 |
| 9654 | 개머루 (2) | 촌서기 | 2011.09.16 |
| 9653 | 낮은 숲, 우산이끼 (1) | 촌서기 | 2011.09.16 |
| 9652 | 들깨 (3) | 촌서기 | 2011.09.16 |
| 9651 | 늑대같은 남자가 됩시다! (펌 ) (8) | 돌솥 | 2011.09.16 |
| 9650 | 嫌 ! 이 녀자 예용 ^^ 嫌(혐 = 싫어할 혐) (9) | 끊은단지 | 2011.09.16 |
| 9649 | 아내와 아침 산책 (09-16-송정포구의 일출) (5) | 나모버드 | 2011.09.16 |
| 9648 | 세잎쥐손이 (2) | 김자윤 | 2011.0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