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죽 한 그릇 먹을 돈 밖에 없어...

내마음note 조회 1,869추천 102012.05.16

옛날에 모호텔 일식당에 근무했을 때 국회의원 시절에 오셨었죠..

많은 정, 재계인사들이 자주 식사를 하셨는데..

주로 접대를 받으셨죠..



전부 항상 최고급회나 고급양주들을 드시니까

그 날도 주방은 최고급 횟감을 준비했고 저도 그러려니 하고

 "무얼 드시겠습니까?"

그러니 "아가씨~ 죽 한 그릇만 주세여..

" "네???" 기업대표가 " 아 왜 그럽니까..

아가씨 젤 맛나고 비싼 걸로 줘"



그러자 노무현 대통령이 이렇게 말했었죠....

"아가씨 나는 얻어 먹는 건 너무 싫고 내 돈 주고 먹을라니까
 
호텔에서 죽 한 그릇 먹을 돈 밖에 없어.."


그러고 매번 오실 때 마다 죽 한 그릇 드시고
 
계산도 따로 하셨죠...


-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659 아내와 아침 산책-해운대구 청사포 (2) 나모버드 2011.09.17
9658 할미밀망 (3) 촌서기 2011.09.17
9657 사위질빵 (3) 촌서기 2011.09.17
9656 물봉선 (2) 촌서기 2011.09.16
9655 산딸나무 (4) 촌서기 2011.09.16
9654 개머루 (2) 촌서기 2011.09.16
9653 낮은 숲, 우산이끼 (1) 촌서기 2011.09.16
9652 들깨 (3) 촌서기 2011.09.16
9651 늑대같은 남자가 됩시다! (펌 ) (8) 돌솥 2011.09.16
9650 嫌 ! 이 녀자 예용 ^^ 嫌(혐 = 싫어할 혐) (9) 끊은단지 2011.09.16
9649 아내와 아침 산책 (09-16-송정포구의 일출) (5) 나모버드 2011.09.16
9648 세잎쥐손이 (2) 김자윤 2011.09.15
155 page처음 페이지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