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
|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9671 | [蒼霞哀歌 131] 태양은 붉게 타오르고 (12) | 파란노을 | 2011.09.18 |
| 9670 | 불개미랑 놀기 (4) | 촌서기 | 2011.09.18 |
| 9669 | 방아깨비랑 놀기 (5) | 촌서기 | 2011.09.18 |
| 9668 | 홍합속살이게 (2) | 촌서기 | 2011.09.18 |
| 9667 | 딱새 (3) | 촌서기 | 2011.09.18 |
| 9666 | 맥문동 (2) | 촌서기 | 2011.09.18 |
| 9665 | 맥문동 (2) | 김자윤 | 2011.09.17 |
| 9664 | 닭의장풀 (1) | 김자윤 | 2011.09.17 |
| 9663 | 2011.09.17 2주만에 찾은 봉하가 좀 낮 설었다? ㅎㅎ (12) | 보미니성우 | 2011.09.17 |
| 9662 | 할머니 농부 (3) | 김자윤 | 2011.09.17 |
| 9661 | 나로도항 어판장 (3) | 김자윤 | 2011.09.17 |
| 9660 | 사제동행 봉사활동 (4) | 김자윤 | 2011.0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