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92] 낫을 들고 묻다. 너는 무엇이냐?

파란노을note 조회 1,253추천 182010.09.18

내일도 오늘같은 날이기를 기도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0 20100904)를 수정/추가합니다.
**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장승은 오늘도 웃고, 수밖꽃도 활짝 핀 아침 하루를 준비중입니다.
▽▼▽ 시작 나팔소리에 진영에서 오신 '저만디' 부부와 함께 묘역벌초를 시작합니다. 오후에는 입구 돌담정리를 했습니다.
▽▼▽ 김정호 대표님과 식구들은 무우 파종을 위해 준비 중입니다.
▽▼▽ 보미니성우, 쪽상, 자봉님은 무우 파종이 신기한 가 봅니다.
▽▼▽ 보미니성우, 일당백의 '발통', 자봉, 현우, 반디님이 나란히 앉아서 팥빙수를 드시고 계시네요. 도마뱀도 한 숟가락하고 싶군요.
▽▼▽ 오늘도 하루가 함지에 잠깁니다. 나 자신에게 조용히 묻습니다. "너는 무엇이냐"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671 [蒼霞哀歌 131] 태양은 붉게 타오르고 (12) 파란노을 2011.09.18
9670 불개미랑 놀기 (4) 촌서기 2011.09.18
9669 방아깨비랑 놀기 (5) 촌서기 2011.09.18
9668 홍합속살이게 (2) 촌서기 2011.09.18
9667 딱새 (3) 촌서기 2011.09.18
9666 맥문동 (2) 촌서기 2011.09.18
9665 맥문동 (2) 김자윤 2011.09.17
9664 닭의장풀 (1) 김자윤 2011.09.17
9663 2011.09.17 2주만에 찾은 봉하가 좀 낮 설었다? ㅎㅎ (12) 보미니성우 2011.09.17
9662 할머니 농부 (3) 김자윤 2011.09.17
9661 나로도항 어판장 (3) 김자윤 2011.09.17
9660 사제동행 봉사활동 (4) 김자윤 2011.09.17
154 page처음 페이지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