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묶음 배송도 아니고 몰아쳐서 2주간의 자원봉사 일기를 씁니다.
자원봉사 이야기를 하기전에,
장군차 보식 및 제초작업하셨던 분들 몸은 괜찮으신지요?
저는 명치뼈 위부터 머리 아래까지 쑤시고 죽것습니다. 에고~ 에고~
그럼, 9월 18일 19일 이야기를 해볼까요....


![]() |
![]() |
![]() |
![]() |
|---|---|---|---|
| 9671 | [蒼霞哀歌 131] 태양은 붉게 타오르고 (12) | 파란노을 | 2011.09.18 |
| 9670 | 불개미랑 놀기 (4) | 촌서기 | 2011.09.18 |
| 9669 | 방아깨비랑 놀기 (5) | 촌서기 | 2011.09.18 |
| 9668 | 홍합속살이게 (2) | 촌서기 | 2011.09.18 |
| 9667 | 딱새 (3) | 촌서기 | 2011.09.18 |
| 9666 | 맥문동 (2) | 촌서기 | 2011.09.18 |
| 9665 | 맥문동 (2) | 김자윤 | 2011.09.17 |
| 9664 | 닭의장풀 (1) | 김자윤 | 2011.09.17 |
| 9663 | 2011.09.17 2주만에 찾은 봉하가 좀 낮 설었다? ㅎㅎ (12) | 보미니성우 | 2011.09.17 |
| 9662 | 할머니 농부 (3) | 김자윤 | 2011.09.17 |
| 9661 | 나로도항 어판장 (3) | 김자윤 | 2011.09.17 |
| 9660 | 사제동행 봉사활동 (4) | 김자윤 | 2011.0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