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리운 봉하 2

시옷note 조회 1,363추천 302010.12.30







진영역에 도착하여
잠시 지체한 사이

11시 30분 버스를 놓쳤다.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
진영역에서 봉하까지 2㎞ 라는 어설픈 기억으로
걸어서 가기로 했다. 


 

역을 벗어나 걷기 시작했다.
창원 방향인지... 김해 방향인지... 
잠시 신호에 걸려 서있는 차에게 물어 창원쪽으로...





사진엔 없지만,

오른쪽 주유소에서 물어 직진후 효동마을 방향으로 ...





차량은 직진...

그러나, 걷기위한 지름길은..

우체국 택배 기사님께 재차 확인 ...

효동마을 방향으로...















걸어서 가는 빠른 길을 가르쳐 준 사람들이 말하던 굴.

마침 지나가시는 우체부아저씨께 물어보니
봉하를 가려면 산을 넘어야한단다. 

산?

넘어야 할 것 같으면 넘어야지.





그 굴을 빠져나와 뒤돌아보니 서있는 이정표팻말.

허걱

봉하마을 2.7 ㎞.

 

그래도 좋았다.
 
강물이 바다를  찾아가듯이

나는 가고 있잖아. ^^








여기서 이정표 없는 갈림길

마침 사람들이 있어 물어본 왼쪽 길...







저 산을 넘어야 하는걸까?





봉하 1.1㎞.




아! 저곳인가?





뒤돌아보니 추운 날씨에 어울리지않는 이국적인 나무가 있고,

 멀리 기차가 지나가고있다




'봉하' 다







노란 팔랑개비가 손을 내미는 길...

전에

차를 타고 왔을 때와는  반대방향으로 걸어온 거였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671 [蒼霞哀歌 131] 태양은 붉게 타오르고 (12) 파란노을 2011.09.18
9670 불개미랑 놀기 (4) 촌서기 2011.09.18
9669 방아깨비랑 놀기 (5) 촌서기 2011.09.18
9668 홍합속살이게 (2) 촌서기 2011.09.18
9667 딱새 (3) 촌서기 2011.09.18
9666 맥문동 (2) 촌서기 2011.09.18
9665 맥문동 (2) 김자윤 2011.09.17
9664 닭의장풀 (1) 김자윤 2011.09.17
9663 2011.09.17 2주만에 찾은 봉하가 좀 낮 설었다? ㅎㅎ (12) 보미니성우 2011.09.17
9662 할머니 농부 (3) 김자윤 2011.09.17
9661 나로도항 어판장 (3) 김자윤 2011.09.17
9660 사제동행 봉사활동 (4) 김자윤 2011.09.17
154 page처음 페이지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