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세상 남편들의 로망

돌솥note 조회 991추천 112011.01.21

   
 


- 너 이젠 죽었다 ! - 라는 제목이 붙은 사진입니다.



저는 밖에서 음식을 먹으면
반드시 바지에 음식을 흘리는 버릇이 있습니다.
집에 돌아와 마누라한테

"미안해 또 더럽혔어."

라고 말하면 마누라 왈

"잘했어 여보. 그래야 세탁소도 먹고 살지."

라고 말합니다.

그럴 때마다 장가 하나는 잘 갔다는 생각이 듭니다.

- 이외수의 트위터에서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671 [蒼霞哀歌 131] 태양은 붉게 타오르고 (12) 파란노을 2011.09.18
9670 불개미랑 놀기 (4) 촌서기 2011.09.18
9669 방아깨비랑 놀기 (5) 촌서기 2011.09.18
9668 홍합속살이게 (2) 촌서기 2011.09.18
9667 딱새 (3) 촌서기 2011.09.18
9666 맥문동 (2) 촌서기 2011.09.18
9665 맥문동 (2) 김자윤 2011.09.17
9664 닭의장풀 (1) 김자윤 2011.09.17
9663 2011.09.17 2주만에 찾은 봉하가 좀 낮 설었다? ㅎㅎ (12) 보미니성우 2011.09.17
9662 할머니 농부 (3) 김자윤 2011.09.17
9661 나로도항 어판장 (3) 김자윤 2011.09.17
9660 사제동행 봉사활동 (4) 김자윤 2011.09.17
154 page처음 페이지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