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안녕하셨어요?
잘 지내셨죠?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어
어떻게 얘기를 풀어나가야 될지 막막합니다.
아무튼
잘살고 있었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이 너무 그리웠고
봉하도 너무 그리웠고
그렇게 그리며 살았습니다.
결국, 그리움의 병이 깊어지기 전에 사고 칠 생각을 하고
한참을 고민했더랍니다.
다시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예전처럼 할 수 있을까?
조금은 아쉽게도 예전의 방식에서 벗어나려 합니다
봉하의 새벽녘을 산책할 생각입니다.
이름도 거창하게(?) [호미든의 봉하 산책] 이라 제 멋대로 붙였습니다.
여러분께서 항상 그리워하시는 봉하마을
그 새벽의 모습을 함께 하시죠.
새벽이라 하기보다는 한밤중이 더 맞습니다.
![]() |
![]() |
![]() |
![]() |
|---|---|---|---|
| 9671 | [蒼霞哀歌 131] 태양은 붉게 타오르고 (12) | 파란노을 | 2011.09.18 |
| 9670 | 불개미랑 놀기 (4) | 촌서기 | 2011.09.18 |
| 9669 | 방아깨비랑 놀기 (5) | 촌서기 | 2011.09.18 |
| 9668 | 홍합속살이게 (2) | 촌서기 | 2011.09.18 |
| 9667 | 딱새 (3) | 촌서기 | 2011.09.18 |
| 9666 | 맥문동 (2) | 촌서기 | 2011.09.18 |
| 9665 | 맥문동 (2) | 김자윤 | 2011.09.17 |
| 9664 | 닭의장풀 (1) | 김자윤 | 2011.09.17 |
| 9663 | 2011.09.17 2주만에 찾은 봉하가 좀 낮 설었다? ㅎㅎ (12) | 보미니성우 | 2011.09.17 |
| 9662 | 할머니 농부 (3) | 김자윤 | 2011.09.17 |
| 9661 | 나로도항 어판장 (3) | 김자윤 | 2011.09.17 |
| 9660 | 사제동행 봉사활동 (4) | 김자윤 | 2011.0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