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드디어 광장이 열렸습니다.

머야바보야note 조회 1,397추천 202011.05.22

가실 때 얼마나 서러우셨나요.

분향도 마음대로 할 수 없었던 그 때를 생각하면 한숨이 납니다.

그동안 찌질했던 정치인들이 조금 잘해서 광장의 문을 열었습니다.


1. 공연을 기다리는 사람들











2. 공연
























3. 한명숙










4. 다시 사람들......



















이젠 무거운 짐 내려 놓으셔도 됩니다.

남은 사람들이 이만큼 잘하고 있답니다.

오늘 조금 즐거우셨죠. 저도 님만큼은 즐거웠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671 [蒼霞哀歌 131] 태양은 붉게 타오르고 (12) 파란노을 2011.09.18
9670 불개미랑 놀기 (4) 촌서기 2011.09.18
9669 방아깨비랑 놀기 (5) 촌서기 2011.09.18
9668 홍합속살이게 (2) 촌서기 2011.09.18
9667 딱새 (3) 촌서기 2011.09.18
9666 맥문동 (2) 촌서기 2011.09.18
9665 맥문동 (2) 김자윤 2011.09.17
9664 닭의장풀 (1) 김자윤 2011.09.17
9663 2011.09.17 2주만에 찾은 봉하가 좀 낮 설었다? ㅎㅎ (12) 보미니성우 2011.09.17
9662 할머니 농부 (3) 김자윤 2011.09.17
9661 나로도항 어판장 (3) 김자윤 2011.09.17
9660 사제동행 봉사활동 (4) 김자윤 2011.09.17
154 page처음 페이지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