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끼리끼리 논다!... 옛말 하나도 그르지 않아요.

돌솥note 조회 1,297추천 122012.03.05




서울신문 2008년12월 1일자 기사
.
.
.

-MBC 제대로 뉴스데스크-
를 보니 김재철 사장이
법인카드를 私的으로 물 쓰듯 써대는걸 보니
다 -그 밥에 그 나물-이란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끼리끼리 논다-고 하는가 봅니다
.

그래도 또 찍어주는 신이 내린 정당입니다요.
참 신기한 국민들이어요.
수구세력의 뿌리가 견고하기도 하겠지만
무능한 야당도 책임이 많은 것 같기도 하고...

국민들이 깨어있으면 이런 일들이 어찌 일어나겠어요?
.
.
.

그런데 330만원짜리 공기洗米機로 씻은 밥은 어떤 맛일까요?
내 손으로 빡빡 씻어서 밥을 해도 엄청 맛 있던데...
거기에 봉하쌀이면 금상첨화지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671 [蒼霞哀歌 131] 태양은 붉게 타오르고 (12) 파란노을 2011.09.18
9670 불개미랑 놀기 (4) 촌서기 2011.09.18
9669 방아깨비랑 놀기 (5) 촌서기 2011.09.18
9668 홍합속살이게 (2) 촌서기 2011.09.18
9667 딱새 (3) 촌서기 2011.09.18
9666 맥문동 (2) 촌서기 2011.09.18
9665 맥문동 (2) 김자윤 2011.09.17
9664 닭의장풀 (1) 김자윤 2011.09.17
9663 2011.09.17 2주만에 찾은 봉하가 좀 낮 설었다? ㅎㅎ (12) 보미니성우 2011.09.17
9662 할머니 농부 (3) 김자윤 2011.09.17
9661 나로도항 어판장 (3) 김자윤 2011.09.17
9660 사제동행 봉사활동 (4) 김자윤 2011.09.17
154 page처음 페이지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