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식빵식빵note 조회 1,101추천 72012.04.12

정말 이번만은 꼭 될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믿고 확신 했습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서 노란색 넥타이 메고 투포하고, 봉하마늘 까지 다녀왔습니다.
이제 할거다했다 하고 개표방송을 봅니다.
출구조사 결과를 보고 드디어 저들의 잘못을 다알수있는 기회가 왔다하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또다시 1년전의 악몽이 되살아나고...

경수님은 대통령님이 걸어오신길을 너무나도 비숫하게 따라가시는것 같습니다.
대통령님도 몇번이나 실패 하셨지요.
이제 한번입니다. 우리에게 항상 힘있는 모습만 보여주세요.

그리고 부탁입니다.
제발 아침부터 사람 눈물나게 하지마시길.....
오늘아침 와이프랑 차타고 출근하는데...왜 거리서 또 인사를 하시는지...
우리 와이프 아침부터 울고불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671 [蒼霞哀歌 131] 태양은 붉게 타오르고 (12) 파란노을 2011.09.18
9670 불개미랑 놀기 (4) 촌서기 2011.09.18
9669 방아깨비랑 놀기 (5) 촌서기 2011.09.18
9668 홍합속살이게 (2) 촌서기 2011.09.18
9667 딱새 (3) 촌서기 2011.09.18
9666 맥문동 (2) 촌서기 2011.09.18
9665 맥문동 (2) 김자윤 2011.09.17
9664 닭의장풀 (1) 김자윤 2011.09.17
9663 2011.09.17 2주만에 찾은 봉하가 좀 낮 설었다? ㅎㅎ (12) 보미니성우 2011.09.17
9662 할머니 농부 (3) 김자윤 2011.09.17
9661 나로도항 어판장 (3) 김자윤 2011.09.17
9660 사제동행 봉사활동 (4) 김자윤 2011.09.17
154 page처음 페이지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