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에서 행복했습니다

Martyrnote 조회 2,506추천 222012.05.15





















 대통령님 추도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무척 그립습니다. 


  2010년 5월에 노란바람개비 자봉을 시작해서 다음주면 2년이 되어 갑니다

  설 추석 포함. 날짜는 220일~ 하루 평균 9시간에 500개. 십만개 정도 만든거 같습니다

  대통령님 고향 봉하에서 꼬마 아이들에게 웃음을 줄수 있어 보람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희망을 배달하고 싶습니다

  1주기때 아이들이 바람개비를 너무 갖고 싶어해 시작을 했지만

  매주 서울에서 봉하에 내려 가리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자봉을 하는데 도움을 주신 대구촛불님

 그 외 도움을 주신 님들께도 고마움의 인사를 드립니다

 
 노란 바람개비는 바람을 부르고 바람은 그리움에 머물다 갑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671 [蒼霞哀歌 131] 태양은 붉게 타오르고 (12) 파란노을 2011.09.18
9670 불개미랑 놀기 (4) 촌서기 2011.09.18
9669 방아깨비랑 놀기 (5) 촌서기 2011.09.18
9668 홍합속살이게 (2) 촌서기 2011.09.18
9667 딱새 (3) 촌서기 2011.09.18
9666 맥문동 (2) 촌서기 2011.09.18
9665 맥문동 (2) 김자윤 2011.09.17
9664 닭의장풀 (1) 김자윤 2011.09.17
9663 2011.09.17 2주만에 찾은 봉하가 좀 낮 설었다? ㅎㅎ (12) 보미니성우 2011.09.17
9662 할머니 농부 (3) 김자윤 2011.09.17
9661 나로도항 어판장 (3) 김자윤 2011.09.17
9660 사제동행 봉사활동 (4) 김자윤 2011.09.17
154 page처음 페이지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