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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霞哀歌 77] 나무심기 종합편 & ...

파란노을note 조회 1,296추천 182010.04.24

무순으로 참석한 분 출석을 부릅니다. 싸리, 작약, 장군, 보미니성우, 소심줄, 사랑이엄마, 준수, 가연엄니, 가연, 무쏘궁댕이, 나모버드, 농군정호, 멸치, 고래, 쑥떡, 김해댁님과 얼굴없는 파란노을이 이번 자봉에 함께 했습니다.ㅎㅎ 아참! 자봉님은 대창초등학교 학생들 인솔하신다고 고래고기만 드시고 도망가셨습니다. 호미든님은 목이 쉬었는데 힘드셔서 그런 것 같은데 고래고기 드셨으니 힘내세요~~! 오늘도 봉하에서는 제가 보지 못한 곳에서 다른 분들이 자봉과 참배와 학습및 관광을 하셨을 겁니다. 모두 비난할 수 없는 소중한 삶입니다.

감자심기, 막걸리 스티커 붙이기, 장군차 심기, 철쭉 심기, 개나리 심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자봉하신 후 정리정돈 좀 잘해주세요!! 일보다 일거리를 더 만드시는 분이 계신 듯.....접니다..ㅎㅎ 창고 정리하려다가 포기했습니다. 다음에 다시 도전해 보렵니다.

멸치회와 멸치구이 및 고래고기는 기장에서 오신 나**드님이 준비해 주셨고, 맛난 쑥떡은 사**엄마께서 준비하셨습니다. 밥과 반찬은 각자 준비해 오셨습니다. 아참! 보미니성우님 밥은 봉하쌀과 뭔가 뭔가 뭔가 좋은 것이 들었었답니다.ㅎㅎ 전 문경 영순 우렁이쌀에 물을 넣고 앞발로 슬슬~~ 휘휘~~ 저어서 밥을 한 후 가져갔는데 맛나다네요. 육수맛 때문일 겁니다. 흐흐흐!!

나모버드님 싸리 이름은 댑싸리가 아니네요. 뭔지 모르겠습니다^^ 이넘의 기억력이여~~ 싸리 이름 아시는 분은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돌아오는 길에 보니 온천지가 꽃인데 촬영을 못했네요. 김자윤님이 좀 오셔서 찍어주세요. "이름 없는 풀"들 말입니다.^^

* 아참~ 그리고 전 사진을 사람보다는 "일"을 중심으로 촬영했습니다. 이 점 이해바랍니다. 그리고, 오늘만 추천막겠습니다. 내일은 열겠습니다. 아무래도 반대를 막은 것이 마음이 무거워서 원칙(ㅋ)을 변경했습니다.

* 약도도 조금 수정했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3.2 20100424)를 수정/추가합니다.
**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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