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유시민의 자기소개서
쉰 두 살의 남자.
요리도 곧잘하고 다림질은 수준급으로 하는 다정한 가장.
사람, 노무현이 좋아서
정치인 노무현이 외로워보여서
거친 정치판에 뛰어든 남자.
그 남자 유시민의 자기 소개서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48539






오늘 집에 손님이 왔는데
마침 저녁에 천안함에 대한 뉴스가 나왔습니다.
오십대 아짐들이 대부분 그렇듯 정치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 저것 설명하다 봉하사진관에 들어가
퇴임대통령이 얼마나 국민들한테 사랑을 받으셨나... 보여준다고 열었더니
그런데 공교롭게도 마침 위 사진들이 나왔습니다.
그냥 넘어갈 수 없지요?
사진 본 김에 정치의 중심에 서 계신
두 분의 사진을 올려봅니다.
![]() |
![]() |
![]() |
![]() |
|---|---|---|---|
| 9683 | 마음 속에만 두지 마시고.. (7) | 가락주민 | 2011.09.20 |
| 9682 | 김장배추에 이어 마늘을 심기 시작 했습니다. (21) | 봉7 | 2011.09.19 |
| 9681 | 이번 주말, 옥천 조반마 마라톤에서 함께 만나요 ^^ (7) | 소금눈물 | 2011.09.19 |
| 9680 | 물아카시아 (5) | 나도양지꽃 | 2011.09.19 |
| 9679 | 돌솥님께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5) | 끊은단지 | 2011.09.19 |
| 9678 | 예순 즈음에......답답한 하루입니다. (8) | 돌솥 | 2011.09.19 |
| 9677 | 수까치깨 (4) | 김자윤 | 2011.09.19 |
| 9676 | 무릇 (1) | 김자윤 | 2011.09.19 |
| 9675 | 우리 대통령과 유시민의 대담 ... (4) | 내마음 | 2011.09.19 |
| 9674 | 9월18일(일)-봉하의 가을 (13) | 등불 | 2011.09.19 |
| 9673 | 아내와 아침산책-봉하마을 (6) | 나모버드 | 2011.09.18 |
| 9672 | 며느리밑씻개 (8) | 김자윤 | 2011.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