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쓰고 싶었던 가사 하나

N. Tennantnote 조회 1,232추천 72010.05.23




















영결식이 끝난 지 한참 후, 문득 노래 하나가 생각났다.
그러나 '정치적 해석', 혹은 '오버'란 틀에 꽉 박힌 반응만 나타날까 봐 대놓고 올릴 자신은 없었다.

서태지 8집 정규앨범 수록곡 [아침의 눈].
혹자는 고인을 추모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도 하지만, 이미 그 전에 나온 곡이라 큰 의미는 없다.
그러나 문득 생각이 나게 하는 가사들. 기막힌 우연이다.

언젠가 봉하마을이나 추모제가 열리면 노란 쪽지에 꼭 적어 붙일 거라 다짐했었다.
생각나는 대로 가사를 적다 젠장맞게 단어 두 개를 바꿔 쓰긴 했지만, 이해해 주시겠지..  


21일 밤, 광주 금남로공원 분향소에서.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683 마음 속에만 두지 마시고.. (7) 가락주민 2011.09.20
9682 김장배추에 이어 마늘을 심기 시작 했습니다. (21) 봉7 2011.09.19
9681 이번 주말, 옥천 조반마 마라톤에서 함께 만나요 ^^ (7) 소금눈물 2011.09.19
9680 물아카시아 (5) 나도양지꽃 2011.09.19
9679 돌솥님께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5) 끊은단지 2011.09.19
9678 예순 즈음에......답답한 하루입니다. (8) 돌솥 2011.09.19
9677 수까치깨 (4) 김자윤 2011.09.19
9676 무릇 (1) 김자윤 2011.09.19
9675 우리 대통령과 유시민의 대담 ... (4) 내마음 2011.09.19
9674 9월18일(일)-봉하의 가을 (13) 등불 2011.09.19
9673 아내와 아침산책-봉하마을 (6) 나모버드 2011.09.18
9672 며느리밑씻개 (8) 김자윤 2011.09.18
153 page처음 페이지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