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무상급식 -왜 준대도 싫대?

돌솥note 조회 1,488추천 202010.06.08



이철수님 작품




제가 6. 2 지방선거에
만나는 사람마다 유시민님과 김상곤 교육감 지지를 부탁했습니다.

정보의 출처가 오로지 TV뉴스 뿐인 사람들과는 대화가 잘 안 됩니다.

무상급식을 설명하면 조중동에 세뇌한 사람은
힘이 들어간 목소리에 아주 띠꺼운 표정으로 까칠하게

- 돈 있대요?

돈  없어도 4대강은 해도 되고
아이들 밥 먹이는 건 곤란하다는 논리입니다'
그들의 말대로 - 예산이 없어서 못 한다는 말씀 -입니다.


그림 좋고...


또 다른 분

- 유시민은 괜찮은데 김상곤은 좀...

놀랍게도 -무상급식 공약-이 별로랍니다.
왜 부자들까지 세금으로 밥을 줘야 하느냐? 는 논리입니다.

- 학교 다니실 때 교과서 돈 주고 샀지요?
   지금은 다 공짜로 주지요?
   그게 이상해요?
이상하지 않잖아요?
그런 논리라면 부자들은 교과서도 사서 써야지요?
  그거랑 똑 같은 거예요.
  무상급식은 그냥 보편적 복지의 하나예요.
교과서 공짜로 주는거랑 똑같은 거랍니다.
.
.
.

왜 이런 것까지 내가 설명해줘야 하냐구요?
자기네들 권리인데 줘도 싫다네...

별로 잘 살지도 못하면서
웬 예산 걱정들을 그렇게 하시는지...?

별로 잘 살지도 못하면서
한나라당 방석 노릇하느라 등골 휘는지도 모르고...... 
.
.
.

이번 선거 운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두 분의 이야기였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683 마음 속에만 두지 마시고.. (7) 가락주민 2011.09.20
9682 김장배추에 이어 마늘을 심기 시작 했습니다. (21) 봉7 2011.09.19
9681 이번 주말, 옥천 조반마 마라톤에서 함께 만나요 ^^ (7) 소금눈물 2011.09.19
9680 물아카시아 (5) 나도양지꽃 2011.09.19
9679 돌솥님께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5) 끊은단지 2011.09.19
9678 예순 즈음에......답답한 하루입니다. (8) 돌솥 2011.09.19
9677 수까치깨 (4) 김자윤 2011.09.19
9676 무릇 (1) 김자윤 2011.09.19
9675 우리 대통령과 유시민의 대담 ... (4) 내마음 2011.09.19
9674 9월18일(일)-봉하의 가을 (13) 등불 2011.09.19
9673 아내와 아침산책-봉하마을 (6) 나모버드 2011.09.18
9672 며느리밑씻개 (8) 김자윤 2011.09.18
153 page처음 페이지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