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사례 1>
표준어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죽었다 아임니꺼.
전라도 : 죽어버렸어라.
충청도 : 갔슈.
<사례 2>
표준어 :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경상도 : 내 좀 보이소.
전라도 :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
충청도 : 좀 봐유.
<사례 3>
표준어 : 정말 시원합니다.
경상도 : 억수로 시원합니더.
전라도 : 겁나게 시원해버려라.
충청도 : 엄청 션해유.
<사례 4>
표준어 : 어서 오십시오.
경상도 : 퍼뜩 오이소.
전라도 : 허벌나게 와버리랑께.
충청도 : 어여 와유.
<사례 5>
표준어 : 괜찮습니다.
경상도 : 아니라예.
전라도 : 되써라.
충청도 : 됐슈.
.
.
.
아무리 그래도 충청도 말이
가장 빠르다고 인정할 수 없다는 사람도
다음 문장을 보면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표준어 :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충청도 : 깐 겨, 안깐 겨?
그래도 인정할 수 없다고?
그렇다면 진짜 결정타를 날릴 수 밖에...
표준어 : 당신은 개고기를 먹습니까?
충청도 : 개 혀?
표준어 : 저와 춤을 추시겠습니까?
충청도 : 출 텨?
.
.
.
충청도 중늙은이 부부가 잠자리에 들었는데
영감 : 헐 겨?
마누라 : 혀.
...한참 후...
영감 : 워뗘?
마누라 : 헌 겨?
출처 - 다육이 정원
![]() |
![]() |
![]() |
![]() |
|---|---|---|---|
| 9683 | 마음 속에만 두지 마시고.. (7) | 가락주민 | 2011.09.20 |
| 9682 | 김장배추에 이어 마늘을 심기 시작 했습니다. (21) | 봉7 | 2011.09.19 |
| 9681 | 이번 주말, 옥천 조반마 마라톤에서 함께 만나요 ^^ (7) | 소금눈물 | 2011.09.19 |
| 9680 | 물아카시아 (5) | 나도양지꽃 | 2011.09.19 |
| 9679 | 돌솥님께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5) | 끊은단지 | 2011.09.19 |
| 9678 | 예순 즈음에......답답한 하루입니다. (8) | 돌솥 | 2011.09.19 |
| 9677 | 수까치깨 (4) | 김자윤 | 2011.09.19 |
| 9676 | 무릇 (1) | 김자윤 | 2011.09.19 |
| 9675 | 우리 대통령과 유시민의 대담 ... (4) | 내마음 | 2011.09.19 |
| 9674 | 9월18일(일)-봉하의 가을 (13) | 등불 | 2011.09.19 |
| 9673 | 아내와 아침산책-봉하마을 (6) | 나모버드 | 2011.09.18 |
| 9672 | 며느리밑씻개 (8) | 김자윤 | 2011.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