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담배 한 개비
길에 한 번 떨어진 담배 한 개비는
그의 남은 삶을 말해 주는 듯 했다.
다시 집어드는 그의 손은 선이 많았지만
떨지 않고 굳게 담배를 지탱하고 있었다.
스치듯 지나가는 인연이였지만,
그의 삶에 따뜻한 불 하나 켜드리지 못한 것이
부끄러운 나에게는 후회된다고
떠난 후에 남은 담배 한 개비는 나에게
남은 한을 말하였다.
![]() |
![]() |
![]() |
![]() |
|---|---|---|---|
| 9683 | 마음 속에만 두지 마시고.. (7) | 가락주민 | 2011.09.20 |
| 9682 | 김장배추에 이어 마늘을 심기 시작 했습니다. (21) | 봉7 | 2011.09.19 |
| 9681 | 이번 주말, 옥천 조반마 마라톤에서 함께 만나요 ^^ (7) | 소금눈물 | 2011.09.19 |
| 9680 | 물아카시아 (5) | 나도양지꽃 | 2011.09.19 |
| 9679 | 돌솥님께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5) | 끊은단지 | 2011.09.19 |
| 9678 | 예순 즈음에......답답한 하루입니다. (8) | 돌솥 | 2011.09.19 |
| 9677 | 수까치깨 (4) | 김자윤 | 2011.09.19 |
| 9676 | 무릇 (1) | 김자윤 | 2011.09.19 |
| 9675 | 우리 대통령과 유시민의 대담 ... (4) | 내마음 | 2011.09.19 |
| 9674 | 9월18일(일)-봉하의 가을 (13) | 등불 | 2011.09.19 |
| 9673 | 아내와 아침산책-봉하마을 (6) | 나모버드 | 2011.09.18 |
| 9672 | 며느리밑씻개 (8) | 김자윤 | 2011.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