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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노공님과 사진을 4 컷이나 찍었는데도.. 손을 안 놓습니다...
노짱님 손녀 생각이 나서 안 놓으신 것인지..참..
근데 둘째 꼬맹이는 할아버지라 하지..대통령이 뭔지 모릅니다...그냥 한마디 하는 말이...
" 아빠..할아버지 잡바 입었다.."

- 데카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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