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많이들 오시리라 짐작은 했지만 주차장부터 입구까지 발 디딜 틈 없이
꽉 메울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정말 많이들 오셨더군요. 밖에서 떨다가 결국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아쉬운 발길을 돌려야 했던 많은 분들께 위로에 말씀 드립니다.
다음 송년회는 좀 더 큼지막한 곳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반가웠습니다.
\

































![]() |
![]() |
![]() |
![]() |
|---|---|---|---|
| 9695 | (그냥)엉겅퀴 (2) | 촌서기 | 2011.09.21 |
| 9694 | 은꿩의다리 (7) | 김자윤 | 2011.09.21 |
| 9693 | 큰엉겅퀴 (4) | 촌서기 | 2011.09.21 |
| 9692 | 구절초꽃차 만들어요 (4) | 촌서기 | 2011.09.21 |
| 9691 | 붉은서나물 (3) | 촌서기 | 2011.09.21 |
| 9690 | 저는 노빠가 아닙니다 ......... (10) | 내마음 | 2011.09.21 |
| 9689 | 행복한 사람이란... (13) | 돌솥 | 2011.09.21 |
| 9688 | 가을이 찾아오는 두호항 (7) | 나모버드 | 2011.09.21 |
| 9687 | 68.5월 태능 에서의 봄소풍 (6) | 아쉬움만 | 2011.09.21 |
| 9686 | 가을의 " 마술 " (4) | 끊은단지 | 2011.09.21 |
| 9685 | 으아리 (4) | 김자윤 | 2011.09.20 |
| 9684 | 봉하마을 마늘 심던 날 (16) | 돌솥 | 2011.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