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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霞哀歌 105] 놀고 먹는 자원봉사

파란노을note 조회 1,495추천 212011.01.16

오늘은 장군님 부부도 추워보이네요.

오늘은 추워서 화포천과 대통령의 길을 둘러보기만 했습니다. 그래도 저보다는 좀 모냥이 좀 되는 두분인데 춥다보니 영 아니죠?ㅎㅎ

창고 정리하고, 윷놀이에 목숨을 걸었습니다. 자봉, 보미니성우 VS 원더우먼, 세찬님의 대결이었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 누가 통닭값을 많이 내었나 아시겠죠? 힌트, 사람이 승부에서 지게 되면 몸이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ㅎㅎ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0 20100904)를 수정/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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