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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바람 부는 겨울 화포천에 온기가 느껴집니다

자봉note 조회 1,420추천 4620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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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포천에 도착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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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줍기 전에 화포천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곳인지를 설명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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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찬님이 무슨 말씀을 하셨기에 ..표정들이 숙연 해 보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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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인데 음.. 대통령님과 화포천 얘기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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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 아가씨..이제 긴장도 풀리고..청소하러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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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우리가 쓰레기 청소 하러갑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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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얼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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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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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지 않으세요^^웃는 모습 보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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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참이 꿀 맛 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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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세찬님은 장나꾸러기.. 꼬맹이 소녀는 좋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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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리도 즐거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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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가 생각보다 많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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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칸에 앉아 가면 얼마나 추울까요..카메라로 보는 제 마음이 아픔니다.서울 경기지방에 눈이 많이 왔다는 소식 듣고  아쉽지만 이제 집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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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화포천입니다.늪지에는 다양한 동식물이 자라고 모여 사람과 만나지요  바로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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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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