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아직 많은 식물을 만날 수 없음에도 봄의 유혹은 강했습니다.
약수암 인근 봉화산과 생태연못에서 봄식물의 경쟁이 왕성해지기전에
일찍 찬바람을 뚫고 올라온 녀석들입니다.
워~워~ 벌써 빨간 장갑을 꺼내시면..... 잠시 참아주시구요.
(생태연못에 지난 자원봉사자가 남겨놓은 ??? 목장갑이 있었습니다.)
이름모를 봄의 기지개를 만나봅시다.



(아~ 쑥털털이........)




(국화는 과거와 미래가 공존합니다.)


(줄기를 둘러싸고 꽃을 받치고 있는 잎이 어릿광대들이 입은 옷의 목둘레 장식과 닮아 광대나물이라고 한다는 유래가 있습니다.)

(얘를 언제 심었던가요? 2008년이 아닌가요? 확인부탁드립니다.)



(돌틈이라도 볕이 있다면 제 몫을 다하려 합니다.)

(봄에 새롭게 나는 새순은 모두 다 먹을 수 있다고 하던데 얘는 힘들 듯 ^^)


![]() |
![]() |
![]() |
![]() |
|---|---|---|---|
| 9695 | (그냥)엉겅퀴 (2) | 촌서기 | 2011.09.21 |
| 9694 | 은꿩의다리 (7) | 김자윤 | 2011.09.21 |
| 9693 | 큰엉겅퀴 (4) | 촌서기 | 2011.09.21 |
| 9692 | 구절초꽃차 만들어요 (4) | 촌서기 | 2011.09.21 |
| 9691 | 붉은서나물 (3) | 촌서기 | 2011.09.21 |
| 9690 | 저는 노빠가 아닙니다 ......... (10) | 내마음 | 2011.09.21 |
| 9689 | 행복한 사람이란... (13) | 돌솥 | 2011.09.21 |
| 9688 | 가을이 찾아오는 두호항 (7) | 나모버드 | 2011.09.21 |
| 9687 | 68.5월 태능 에서의 봄소풍 (6) | 아쉬움만 | 2011.09.21 |
| 9686 | 가을의 " 마술 " (4) | 끊은단지 | 2011.09.21 |
| 9685 | 으아리 (4) | 김자윤 | 2011.09.20 |
| 9684 | 봉하마을 마늘 심던 날 (16) | 돌솥 | 2011.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