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5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5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말밤 까먹기

촌서기note 조회 422추천 62011.09.24



연못에 자라는 마름의 열매를 말밤이라고도 합니다.



마름은 뿌리만 뻘흙속에 박고 길다란 줄기와 잎들을 물에 띄우고 살죠.
요기는 청주 상당산성~




말밤은 쪄먹기도 하지만, 참 질기고 단단한 껍질은 봉합선도 없어 쪼개기는 참 난감합니다. 
거기다가 날카로운 가시가 두개 나 있어 찔리기 쉽상입니다.
미늘가시가 나 있는 두개의 가시는 물새들에게 붙어 멀리 퍼지려는 것이라 합니다.



그렇다고 포기할 순 없죠. 인간은 연장을 쓰는 동물이니깐~ 얍!!



헤헤.... 비록 반쪽으로밖에 안 되지만 풋밤처럼 맛있는 말밤 살을 꺼냈다능...ㅡㅡV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695 (그냥)엉겅퀴 (2) 촌서기 2011.09.21
9694 은꿩의다리 (7) 김자윤 2011.09.21
9693 큰엉겅퀴 (4) 촌서기 2011.09.21
9692 구절초꽃차 만들어요 (4) 촌서기 2011.09.21
9691 붉은서나물 (3) 촌서기 2011.09.21
9690 저는 노빠가 아닙니다 ......... (10) 내마음 2011.09.21
9689 행복한 사람이란... (13) 돌솥 2011.09.21
9688 가을이 찾아오는 두호항 (7) 나모버드 2011.09.21
9687 68.5월 태능 에서의 봄소풍 (6) 아쉬움만 2011.09.21
9686 가을의 " 마술 " (4) 끊은단지 2011.09.21
9685 으아리 (4) 김자윤 2011.09.20
9684 봉하마을 마늘 심던 날 (16) 돌솥 2011.09.20
152 page처음 페이지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