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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활나온 대학생들이 비를 맞으면서
마을 청소도하고
물 많이 먹은 볏짚단 옮기느라 고생을 했습니다.
질퍽한 논으로 저를 인도하는 세찬님에게서
기억하기 싫은 아주 오래전 강원도 군대시절
유격조교의 썩은 미소가 생각나더라는...ㅎㅎㅎ
일마치고
춥고 고단한 몸을 녹이느라
승단장님 가게에 들러
막걸리 시켜놓고 군대이야기로
목청 많이 높이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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