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김어준!
.
.
.
밥상 차려주고...
먹여주고...
흘린 거 줏어주고...
입혀주고...
막아주고...
똥 닦아주고...
.
.
.
이제 싸대기도 대줘야 할 듯...
출처 - http://gujoron.com/xe/255564
.
.
.
.
공감이 가서 퍼 왔습니다.
판을 이렇게 키워준 건 김어준씨인데
모든 걸 김어준 탓으로 돌리는 이 우스꽝스런 현실.
김어준!
완전 멋져!
절대로 쫄지마!
못 잡아먹어 눈에 쌍심지 켜는 것들과
고마운 줄 모르는 배은망덕한 것들한테 신경 끄고
우리 다시 씩씩하게 진도 나갑시다!!!
12월 19일까지...!!!
-나꼼수-
수구언론보다 만 배쯤 훌륭합니다.
-탁현민-씨!
당신도 너무 멋져요.


![]() |
![]() |
![]() |
![]() |
|---|---|---|---|
| 9695 | (그냥)엉겅퀴 (2) | 촌서기 | 2011.09.21 |
| 9694 | 은꿩의다리 (7) | 김자윤 | 2011.09.21 |
| 9693 | 큰엉겅퀴 (4) | 촌서기 | 2011.09.21 |
| 9692 | 구절초꽃차 만들어요 (4) | 촌서기 | 2011.09.21 |
| 9691 | 붉은서나물 (3) | 촌서기 | 2011.09.21 |
| 9690 | 저는 노빠가 아닙니다 ......... (10) | 내마음 | 2011.09.21 |
| 9689 | 행복한 사람이란... (13) | 돌솥 | 2011.09.21 |
| 9688 | 가을이 찾아오는 두호항 (7) | 나모버드 | 2011.09.21 |
| 9687 | 68.5월 태능 에서의 봄소풍 (6) | 아쉬움만 | 2011.09.21 |
| 9686 | 가을의 " 마술 " (4) | 끊은단지 | 2011.09.21 |
| 9685 | 으아리 (4) | 김자윤 | 2011.09.20 |
| 9684 | 봉하마을 마늘 심던 날 (16) | 돌솥 | 2011.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