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도곡동 할아버지" ↔ "도곡동 할아버지"

글길칭구note 조회 2,282추천 62012.06.14

캄캄한 어둠을 깨고 밝은 아침이 열립니다.
그러나 렌스 앞에 필터를 붙이면
세상은 온통 필터의 색갈로 변하지요.

유신 필터를 붙이면 국립극장의 총소리가 보이고...
긴급조치 필터를 걸면 10.26.의 꽃이 피는 것처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사를 잊어버린 잔당들이
惹端스런 옷으로 갈아입고 표심을 사기치려는데
표심은 "아방궁"(?)에 모여 콧방귀로 조롱하면서

종교인들과 민간인사찰에 도곡동을 들여다보며
"도곡동 할아버지"는 궁정동 안가를 조심하세요.

믿고 믿었던 검찰 역시 헌법.제84조를 들먹이니
우리 큰통령님의 퇴임 후에가 문제로다.

 故로 "世上萬事 因果應報" 이니라 †
 

공권력피해구조연맹  윤 석 우
http://www.yesno.or.kr/

 
  http://photovil.hani.co.kr/participation/220097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695 (그냥)엉겅퀴 (2) 촌서기 2011.09.21
9694 은꿩의다리 (7) 김자윤 2011.09.21
9693 큰엉겅퀴 (4) 촌서기 2011.09.21
9692 구절초꽃차 만들어요 (4) 촌서기 2011.09.21
9691 붉은서나물 (3) 촌서기 2011.09.21
9690 저는 노빠가 아닙니다 ......... (10) 내마음 2011.09.21
9689 행복한 사람이란... (13) 돌솥 2011.09.21
9688 가을이 찾아오는 두호항 (7) 나모버드 2011.09.21
9687 68.5월 태능 에서의 봄소풍 (6) 아쉬움만 2011.09.21
9686 가을의 " 마술 " (4) 끊은단지 2011.09.21
9685 으아리 (4) 김자윤 2011.09.20
9684 봉하마을 마늘 심던 날 (16) 돌솥 2011.09.20
152 page처음 페이지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