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내가 강물이라면
내가 강물이라면
'바다'를 향해갈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벽이 막는다고 해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낮게 흐를 것이다.
차가운 얼음장 밑으로 낮게 흐를 것이다.
작게 울면서
내가 강물이라면
하늘에 나를 비춰볼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늘 한결같은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타성이 아니라 의지로 흐르는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아이 눈 속에 희망이 울울창창할때까지

.jpg)

.jpg)
.jpg)

.jpg)
![]() |
![]() |
![]() |
![]() |
|---|---|---|---|
| 9695 | (그냥)엉겅퀴 (2) | 촌서기 | 2011.09.21 |
| 9694 | 은꿩의다리 (7) | 김자윤 | 2011.09.21 |
| 9693 | 큰엉겅퀴 (4) | 촌서기 | 2011.09.21 |
| 9692 | 구절초꽃차 만들어요 (4) | 촌서기 | 2011.09.21 |
| 9691 | 붉은서나물 (3) | 촌서기 | 2011.09.21 |
| 9690 | 저는 노빠가 아닙니다 ......... (10) | 내마음 | 2011.09.21 |
| 9689 | 행복한 사람이란... (13) | 돌솥 | 2011.09.21 |
| 9688 | 가을이 찾아오는 두호항 (7) | 나모버드 | 2011.09.21 |
| 9687 | 68.5월 태능 에서의 봄소풍 (6) | 아쉬움만 | 2011.09.21 |
| 9686 | 가을의 " 마술 " (4) | 끊은단지 | 2011.09.21 |
| 9685 | 으아리 (4) | 김자윤 | 2011.09.20 |
| 9684 | 봉하마을 마늘 심던 날 (16) | 돌솥 | 2011.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