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5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508/thumb/
요즘 제가 김치라고 하면 저런답니다. 아! 김치는 자세 차려가 아니라 제 핸드폰에게 내리는 촬영 명령어입니다. 손이 좀 짧습니다.
저는 조금 먼저 얼음 배달을 오신 도미니칸님을 납치하여 봉하를 탈출(감사)한 후 부산대에서 돌탑 선배님들과 콜라2잔, 사이다1잔에 2차로 밀크쉐2크 1잔에 거나하게 취하여 돌아왔습니다.
![]() |
![]() |
![]() |
![]() |
---|---|---|---|
9695 | (그냥)엉겅퀴 (2) | 촌서기 | 2011.09.21 |
9694 | 은꿩의다리 (7) | 김자윤 | 2011.09.21 |
9693 | 큰엉겅퀴 (4) | 촌서기 | 2011.09.21 |
9692 | 구절초꽃차 만들어요 (4) | 촌서기 | 2011.09.21 |
9691 | 붉은서나물 (3) | 촌서기 | 2011.09.21 |
9690 | 저는 노빠가 아닙니다 ......... (10) | 내마음 | 2011.09.21 |
9689 | 행복한 사람이란... (13) | 돌솥 | 2011.09.21 |
9688 | 가을이 찾아오는 두호항 (7) | 나모버드 | 2011.09.21 |
9687 | 68.5월 태능 에서의 봄소풍 (6) | 아쉬움만 | 2011.09.21 |
9686 | 가을의 " 마술 " (4) | 끊은단지 | 2011.09.21 |
9685 | 으아리 (4) | 김자윤 | 2011.09.20 |
9684 | 봉하마을 마늘 심던 날 (16) | 돌솥 | 2011.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