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눈물이 난다 이 길을 걸으면
그 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떨었지
내 아름답던 사람아
사랑이란게 참 쓰린거더라
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지더라
이별이란게 참 쉬운거더라
내 잊지못할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바람이 분다 옷깃을 세워도
차가운 이별에 눈물이 차올라
잊지못해서 가슴에 사무친
내 소중했던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기다림도 애태움도 다 버려야하는데
무얼찾아 이길을 서성일까
무얼찾아 여기있나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
![]() |
![]() |
![]() |
![]() |
|---|---|---|---|
| 9707 | 김장배추 잘 자라고 있습니다... (10) | 봉7 | 2011.09.23 |
| 9706 | 부창부수 [夫唱婦隨] (10) | 봉7 | 2011.09.23 |
| 9705 | 처진물봉선 (4) | 김자윤 | 2011.09.23 |
| 9704 | 쥐꼬리망초 (4) | 김자윤 | 2011.09.23 |
| 9703 | 산짚신나물 (2) | 김자윤 | 2011.09.22 |
| 9702 | 새 장가 (8) | 돌솥 | 2011.09.22 |
| 9701 | 납덕골 가는 길목 동래정씨 종택에서 (4) | 짱포르 | 2011.09.22 |
| 9700 | 좀비비추 (2) | 김자윤 | 2011.09.22 |
| 9699 | 이질풀 (3) | 김자윤 | 2011.09.22 |
| 9698 | 아내와 아침산책-송정포구 (8) | 나모버드 | 2011.09.22 |
| 9697 | 이삭여뀌 (1) | 김자윤 | 2011.09.21 |
| 9696 | 들판의 지느러미엉겅퀴 (5) | 촌서기 | 2011.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