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얄팍한 정치꾼들의 눈빛과 낯빛이 아님이
고마웠습니다.
아름답고 숭고한 가치를 위해 살아 가시는 모습이
고마웠습니다.
노짱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그리워 하는 그들이 있어
고마웠습니다.
마음껏 노래하고 울어도 부끄럽지 않아서
고마웠습니다.
희망을 빼앗긴 세상인줄 알았는데 고운 당신들이 계셔서
고마웠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는 당신이
고마웠습니다.
*
아름다운 당신들로 참 행복했습니다
![]() |
![]() |
![]() |
![]() |
|---|---|---|---|
| 9707 | 김장배추 잘 자라고 있습니다... (10) | 봉7 | 2011.09.23 |
| 9706 | 부창부수 [夫唱婦隨] (10) | 봉7 | 2011.09.23 |
| 9705 | 처진물봉선 (4) | 김자윤 | 2011.09.23 |
| 9704 | 쥐꼬리망초 (4) | 김자윤 | 2011.09.23 |
| 9703 | 산짚신나물 (2) | 김자윤 | 2011.09.22 |
| 9702 | 새 장가 (8) | 돌솥 | 2011.09.22 |
| 9701 | 납덕골 가는 길목 동래정씨 종택에서 (4) | 짱포르 | 2011.09.22 |
| 9700 | 좀비비추 (2) | 김자윤 | 2011.09.22 |
| 9699 | 이질풀 (3) | 김자윤 | 2011.09.22 |
| 9698 | 아내와 아침산책-송정포구 (8) | 나모버드 | 2011.09.22 |
| 9697 | 이삭여뀌 (1) | 김자윤 | 2011.09.21 |
| 9696 | 들판의 지느러미엉겅퀴 (5) | 촌서기 | 2011.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