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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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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19 | 가을풍경입니다. (10) | 집앞공원 | 2011.09.24 |
| 9718 | 2011.09.24 봉하를 방문한 박원순변호사님 캠프 참가자님들 (20) | 보미니성우 | 2011.09.24 |
| 9717 | 가을이 오면 ........ (6) | 내마음 | 2011.09.24 |
| 9716 | 난 가을이 좋으이! (4) | 봉7 | 2011.09.24 |
| 9715 | 도전 골든벨에 깜짝 참석 하신 우리 대통령 ... (10) | 내마음 | 2011.09.24 |
| 9714 | 선물 (2) | 김자윤 | 2011.09.24 |
| 9713 | 말밤 까먹기 (5) | 촌서기 | 2011.09.24 |
| 9712 | 식용여뀌 (2) | 촌서기 | 2011.09.24 |
| 9711 | 개여뀌 (2) | 촌서기 | 2011.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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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09 | 댕댕이덩굴 (2) | 촌서기 | 2011.09.24 |
| 9708 | 쌍포도랑 노란실로 수놓은 행주 한번 보세용 (13)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