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집에 갈무리 해 둔 술 한 병을 들고 윗집 인사한테 밤 마실을 가니 이 인사는 이렇게 준비를 하는 것이었다.
보잘 것 없는 촌구석에서 오징어 숙회라.
밤 만찬인 것이다.
“형, 도시에서는 쓰개다시 축에도 안 드는 것이 우리한테는 진수성찬이다 그쟈?”
둘이 모이면 반드시 과음을 한다는 것인데.... ;;;;



아내가 물고기 국을 끓였다.
종류는 거의가 피라미다.
여름날에 잡아 넣어둔 것을 이제야 마음이 잡혔나보다.
겨울 저녁, 저것으로 국수를 끓였다.
마늘을 많이 넣고 굵은 국수를 넣었다.
한다하는 어탕 국수집의 그것보다 못 하지가 않았다.
아직 국물이 남았으니 몇 번 더 끓여도 될 것이다.
침 넘어가는 인사들이 많을 것이다. 흠.


![]() |
![]() |
![]() |
![]() |
|---|---|---|---|
| 9719 | 가을풍경입니다. (10) | 집앞공원 | 2011.09.24 |
| 9718 | 2011.09.24 봉하를 방문한 박원순변호사님 캠프 참가자님들 (20) | 보미니성우 | 2011.09.24 |
| 9717 | 가을이 오면 ........ (6) | 내마음 | 2011.09.24 |
| 9716 | 난 가을이 좋으이! (4) | 봉7 | 2011.09.24 |
| 9715 | 도전 골든벨에 깜짝 참석 하신 우리 대통령 ... (10) | 내마음 | 2011.09.24 |
| 9714 | 선물 (2) | 김자윤 | 2011.09.24 |
| 9713 | 말밤 까먹기 (5) | 촌서기 | 2011.09.24 |
| 9712 | 식용여뀌 (2) | 촌서기 | 2011.09.24 |
| 9711 | 개여뀌 (2) | 촌서기 | 2011.09.24 |
| 9710 | 개머루, 칠보처럼 (2) | 촌서기 | 2011.09.24 |
| 9709 | 댕댕이덩굴 (2) | 촌서기 | 2011.09.24 |
| 9708 | 쌍포도랑 노란실로 수놓은 행주 한번 보세용 (13)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