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리 조급해하지 않았습니다.

시옷note 조회 1,253추천 202011.06.23



운명이란 책을 " 노란가게 " 에서 예약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그리 조급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때 처럼
인터넷 책방에서 책을 주문하면
하루가 지체되어도
왜 안오는거지? 하고 조급해지던 것이

오래도록 쓰다듬으며 읽게될 이 책은
많은 분들이 일찍 읽으시고
그 감상을 올려주시는 글을 대할수록
쉬 펼쳐보기가 어려울 것 같은 걱정이 있었습니다.

어제
책을 받고
... 사진을 찍고
... 곁에 두고 딴전을 피우다가

늦은 저녁..." 그날 아침 " 을 읽고는
책을 덮었습니다.

그날의 기억이
온 몸에서
더워지는 숨결로 떠올랐습니다.

오랜시간 잠을 이루지못하고 뒤척이다.
오늘 저녁...
다시 숨을 고르며 책을 잡습니다. 

뭐하나 받으면
이렇게 사진을 올린다고 나무라지는 말아주시길...  ^^ ;


종일 비가 오는군요.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719 가을풍경입니다. (10) 집앞공원 2011.09.24
9718 2011.09.24 봉하를 방문한 박원순변호사님 캠프 참가자님들 (20) 보미니성우 2011.09.24
9717 가을이 오면 ........ (6) 내마음 2011.09.24
9716 난 가을이 좋으이! (4) 봉7 2011.09.24
9715 도전 골든벨에 깜짝 참석 하신 우리 대통령 ... (10) 내마음 2011.09.24
9714 선물 (2) 김자윤 2011.09.24
9713 말밤 까먹기 (5) 촌서기 2011.09.24
9712 식용여뀌 (2) 촌서기 2011.09.24
9711 개여뀌 (2) 촌서기 2011.09.24
9710 개머루, 칠보처럼 (2) 촌서기 2011.09.24
9709 댕댕이덩굴 (2) 촌서기 2011.09.24
9708 쌍포도랑 노란실로 수놓은 행주 한번 보세용 (13) 순사모바보덕장. 2011.09.23
150 page처음 페이지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