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48]] 봉하, 내일을 사는 마을

파란노을note 조회 1,326추천 142012.01.28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이 문서는 나눔글꼴의 나눔손글씨 펜 글꼴을 기준으로 등록되었습니다.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글자가 다소 크게 보일것입니다. 다운받기

오늘은 장군차밭에서 작업했습니다. 보미니성우, 조동호, 의령, 진해에서 가족과 같이 와서 혼자만 자원봉사를 자청한 이름을 물어보지 못한 중학생 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대보름 준비로 달집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달집? 오잉? 그럼 월가? 1%?ㅋㅋ 아! 그래서 달집을 태우는 것 같습니다.

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


국화꽃 마른 가지에게

폭풍에 꽃은 꺾이고
소나기에 뿌리 마져 뽑히고
햇볕에 잎새는 부서져
하늘땅 별땅에서 사라진
지금
내 눈에 노오란 향기만 남았다.
날숨에는 네 이름의 때깔이 묻어있다.
이제 나는 국화꽃이다.
                                                   -파란노을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719 가을풍경입니다. (10) 집앞공원 2011.09.24
9718 2011.09.24 봉하를 방문한 박원순변호사님 캠프 참가자님들 (20) 보미니성우 2011.09.24
9717 가을이 오면 ........ (6) 내마음 2011.09.24
9716 난 가을이 좋으이! (4) 봉7 2011.09.24
9715 도전 골든벨에 깜짝 참석 하신 우리 대통령 ... (10) 내마음 2011.09.24
9714 선물 (2) 김자윤 2011.09.24
9713 말밤 까먹기 (5) 촌서기 2011.09.24
9712 식용여뀌 (2) 촌서기 2011.09.24
9711 개여뀌 (2) 촌서기 2011.09.24
9710 개머루, 칠보처럼 (2) 촌서기 2011.09.24
9709 댕댕이덩굴 (2) 촌서기 2011.09.24
9708 쌍포도랑 노란실로 수놓은 행주 한번 보세용 (13) 순사모바보덕장. 2011.09.23
150 page처음 페이지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