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 김자윤 -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노무현으로 하여
나는
처음 -사람의 매력-을 알았다.
좌파들처럼
북유럽을 숭배할 필요도 없고,
수구떼처럼
미국을 숭배할 필요도 없음을
나는 알았다.
저들은 노무현의 화장발이 벗겨졌다고 소리 지른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람의 매력-을 알아버린 운명.
-사람의 가치-에 눈 떠버린 운명.
그들이 찌른 건 한 사람이지만,
그 한 사람이 뿌린 씨앗은
천만의 사랑.
사람 냄새,
사람 인정에
나는 중독되었다.
나의 길 갈 뿐이다.
- 김동렬 -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6544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9719 | 가을풍경입니다. (10) | 집앞공원 | 2011.09.24 |
| 9718 | 2011.09.24 봉하를 방문한 박원순변호사님 캠프 참가자님들 (20) | 보미니성우 | 2011.09.24 |
| 9717 | 가을이 오면 ........ (6) | 내마음 | 2011.09.24 |
| 9716 | 난 가을이 좋으이! (4) | 봉7 | 2011.09.24 |
| 9715 | 도전 골든벨에 깜짝 참석 하신 우리 대통령 ... (10) | 내마음 | 2011.09.24 |
| 9714 | 선물 (2) | 김자윤 | 2011.09.24 |
| 9713 | 말밤 까먹기 (5) | 촌서기 | 2011.09.24 |
| 9712 | 식용여뀌 (2) | 촌서기 | 2011.09.24 |
| 9711 | 개여뀌 (2) | 촌서기 | 2011.09.24 |
| 9710 | 개머루, 칠보처럼 (2) | 촌서기 | 2011.09.24 |
| 9709 | 댕댕이덩굴 (2) | 촌서기 | 2011.09.24 |
| 9708 | 쌍포도랑 노란실로 수놓은 행주 한번 보세용 (13)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