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름만으로도

시옷note 조회 1,784추천 132012.07.23


길가에 빛바랜 현수막엔 이렇게 적혀있었습니다.

" 대통령께서 다녀가신 집"

식사하러 들어가서 주인에게 심드렁하게 물어보았습니다.

-- 누가 다녀가셨다는거죠?

"... 노무현대통령님이..."

그소리에 동그래진 눈으로 다시보는 사장님은 참으로 순박해보이셨고...
(사실.. 그러하셨습니다.^^;)

그 집의 구조는

기타를 메고 상록수를 부르시던 때의 그 장소같기도 하였습니다.


정갈하고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도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시내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이곳에서 대통령님의 이름을 다시 듣게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름 하나만으로도

온전하게 나를 바꾸어놓을 수 있는 분.

가슴을 더워지게 하는 분.

... 자주,
... 잘 ... 표현하지 않아도

사랑합니다.

.
.
.

인터뷰에서 부산의 '강기욱님' 의 글을 읽고...
스마트폰으로 찍어둔 사진을 찾아 글을 올려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719 가을풍경입니다. (10) 집앞공원 2011.09.24
9718 2011.09.24 봉하를 방문한 박원순변호사님 캠프 참가자님들 (20) 보미니성우 2011.09.24
9717 가을이 오면 ........ (6) 내마음 2011.09.24
9716 난 가을이 좋으이! (4) 봉7 2011.09.24
9715 도전 골든벨에 깜짝 참석 하신 우리 대통령 ... (10) 내마음 2011.09.24
9714 선물 (2) 김자윤 2011.09.24
9713 말밤 까먹기 (5) 촌서기 2011.09.24
9712 식용여뀌 (2) 촌서기 2011.09.24
9711 개여뀌 (2) 촌서기 2011.09.24
9710 개머루, 칠보처럼 (2) 촌서기 2011.09.24
9709 댕댕이덩굴 (2) 촌서기 2011.09.24
9708 쌍포도랑 노란실로 수놓은 행주 한번 보세용 (13) 순사모바보덕장. 2011.09.23
150 page처음 페이지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