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엔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돌솥note 조회 1,061추천 152010.10.01


 

사진 출처 - 봉하사진관






2년 전 8월!
봉하의 하늘은 맑고 높고 푸르기도 합니다.

그 땐 8월의 하늘도 저리 맑은데
올해는 공정, 친서민, 녹색성장...등
죽은 언어들이 난무해서 짜증지수 만땅인데
9월이 다 가도록 폭우와 태풍, 더위가
우리네들을 더욱 힘들게 했습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그 지긋지긋한 여름도 가고
오늘은 하늘이 맑습니다.
그 더위처럼 영원할 것 같은 권력도 곧 가겠지요?

며칠 전 저녁 호수공원 근처를 지나다가 차 안에서
이 노래를 들었습니다.
가수의 가창력도 훌륭하고
가사도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푸르던 날-에 유행했던 노래입니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자리 
초록이지- 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731 자봉은 즐거워, 라라라~ (11) 봉7 2011.09.25
9730 봉하 들녘에 핀 우리 님 미소~ (5) 하늘새김 2011.09.25
9729 2011.9.24 봉하 풍경 (3) 내사 노 2011.09.25
9728 [노무현재단 후원회원 가입 안내] 자원봉사 (5) 내사 노 2011.09.25
9727 보미니 성우 님! 참, 좋은 자료 올려 주셨습니다. (1) 마늘 2011.09.25
9726 손다 tenor saxophpne -- 목포의 눈물 (5) 끊은단지 2011.09.25
9725 아침바다 (9) 김자윤 2011.09.25
9724 둥근잎유홍초 (3) 김자윤 2011.09.25
9723 도깨비바늘 (2) 김자윤 2011.09.25
9722 자귀풀 (4) 촌서기 2011.09.25
9721 차풀 (2) 촌서기 2011.09.25
9720 기생여뀌 (2) 촌서기 2011.09.25
149 page처음 페이지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