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이 곳이 조요~~옹하네요

돌솥note 조회 989추천 212011.02.24

   
 


국민장 기간의 봉하마을......


어느날
혼자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허무해지고
아무 말도 할 수 없고
가슴이 터질 것만 같고
눈물이 쏟아질 것만 같아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데
만날 사람이 없다.

주위에는 항상
친구들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날 이런 마음을
들어 줄 사람을 생각하니
수첩에 적힌 이름과 전화번호를
읽어 내려가 보아도
모두가 아니었다.

혼자 바람 맞고 사는 세상
거리를 걷다 가슴을 삭이고
마시는 뜨거운 한 잔의 커피
아 삶이란 때론 이렇게 외롭구나(펌)


송창식의 -사랑이야-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마음 깊은 거기에 찾아 와
어느새 촛불하나 이렇게
밝혀 놓으셨나요

어느별 어느 하늘이 이렇게
당신이 피워 놓으신 불처럼
밤이면 밤마다 이렇게
타 오를 수 있나요

언젠가 어느 곳에선가
한 번은 본 듯한 얼굴
가슴속에 항상 혼자 그려보던 그 모습
단 한번 눈길에 부서진 내 영혼
사랑이야 사랑이야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마음 깊은 거기에 찾아 와
어느새 시냇물 하나 이렇게
흘려 놓으셨나요

어느 빛 어느 하늘이 이렇게
당신이 흘려 넣으신 물처럼
조용히 속삭이듯 이렇게
영원할 수 있나요

언젠가 어느곳에선가
한 번은 올 것 같던 순간
가슴속에 항상 혼자 예감하던 그 순간
단 한번 미소에 터져버린 내 영혼
사랑이야

사랑이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731 자봉은 즐거워, 라라라~ (11) 봉7 2011.09.25
9730 봉하 들녘에 핀 우리 님 미소~ (5) 하늘새김 2011.09.25
9729 2011.9.24 봉하 풍경 (3) 내사 노 2011.09.25
9728 [노무현재단 후원회원 가입 안내] 자원봉사 (5) 내사 노 2011.09.25
9727 보미니 성우 님! 참, 좋은 자료 올려 주셨습니다. (1) 마늘 2011.09.25
9726 손다 tenor saxophpne -- 목포의 눈물 (5) 끊은단지 2011.09.25
9725 아침바다 (9) 김자윤 2011.09.25
9724 둥근잎유홍초 (3) 김자윤 2011.09.25
9723 도깨비바늘 (2) 김자윤 2011.09.25
9722 자귀풀 (4) 촌서기 2011.09.25
9721 차풀 (2) 촌서기 2011.09.25
9720 기생여뀌 (2) 촌서기 2011.09.25
149 page처음 페이지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