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다들 나들이 가셨나요? 한가한 틈을 타서..

집앞공원note 조회 999추천 152011.06.04


이제는 시들었을 오월의 꽃 모란. 오월 어느날 떨어져 누운 꽃잎마저 시들어버리고는...
내년에 다시 피겠지요.


아차! 이름이 입안에서 뱅뱅돌며 생각이 안납니다. 추후 생각나면 알려드리기로 하고..
괴불주머니입니다. 뒤 늦게 머리속 회로가 정상 작동해서리 ㅎㅎㅎ


으름꽃..큰 꽃이 암꽃, 작은 꽃이 수꽃이고 향기가 아주 좋습니다.


부서지는 시내물..지리산 기슭에서..


인동꽃입니다. 흰색은 갖 핀꽃. 노란색은 오래된 꽃. 그리하여 금은화란 이름이 붙었답니다.


올봄에 엄마닭이 품어 부화한 병아리입니다. 행복한 가족이지요?


그리고 화룡점정은 아니지만..좀 심한 자랑질입니다. 제가 찍은겁니다. 첫솜씨ㅎㅎㅎ 그리고 유툽에도 처음 올려봤습니다. 아무래도 자랑질을 이곳저곳 넘 심하게 하는 듯합니다. 원래 처음에는 그러니까 이해해주시기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731 자봉은 즐거워, 라라라~ (11) 봉7 2011.09.25
9730 봉하 들녘에 핀 우리 님 미소~ (5) 하늘새김 2011.09.25
9729 2011.9.24 봉하 풍경 (3) 내사 노 2011.09.25
9728 [노무현재단 후원회원 가입 안내] 자원봉사 (5) 내사 노 2011.09.25
9727 보미니 성우 님! 참, 좋은 자료 올려 주셨습니다. (1) 마늘 2011.09.25
9726 손다 tenor saxophpne -- 목포의 눈물 (5) 끊은단지 2011.09.25
9725 아침바다 (9) 김자윤 2011.09.25
9724 둥근잎유홍초 (3) 김자윤 2011.09.25
9723 도깨비바늘 (2) 김자윤 2011.09.25
9722 자귀풀 (4) 촌서기 2011.09.25
9721 차풀 (2) 촌서기 2011.09.25
9720 기생여뀌 (2) 촌서기 2011.09.25
149 page처음 페이지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