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오늘은 바람개비 수리 및 설치만 했습니다. 먼저 묘역 옆 수리, 작은음악회에 설치되었던 것 묘역 옆으로 이동, 입구에서 묘역까지 길가 바람개비 수리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동참하시는 분이 많았다면 장군차밭도 올라가 볼 수 있었겠지만 내일 자봉하시는 팀이 잘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바람개비를 돌리지 못하는 바람은 바람개비에게는 더 이상 바람이 아닐 것입니다. 바람이 불어도 바람개비가 서 있지 않는다면 바람은 바람개비를 돌리지 못하고, 결국은 바람일 수도 없을 것입니다.
바람이 바람개비를 돌리기 위해서는 바람개비가 자신의 자리에 서서 바람 부는 방향을 향해 꿈을 꾸어야할 것 같습니다. 동일한 바람이 아닙니다. 우리말에는 열여섯 가지의 바람의 이름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다른 이에게 이렇게 서 있거라. 이런 모양이 되어라. 이렇게 돌아라고 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열여섯 가지의 바람이 아니라 즈믄 가지의 바람개비가 되어 즈믄의 16 거듭제곱의 모습이 되면 좋겠습니다. 하나가 통합이 아니라 다름이 곧 통합이기를 꿈꾸어 봅니다.
추신 : 열 여섯 가지 바람의 이름을 어둠 속에서 몰래 불러보세요............................(추울걸요!!)
![]() |
![]() |
![]() |
![]() |
|---|---|---|---|
| 9731 | 자봉은 즐거워, 라라라~ (11) | 봉7 | 2011.09.25 |
| 9730 | 봉하 들녘에 핀 우리 님 미소~ (5) | 하늘새김 | 2011.09.25 |
| 9729 | 2011.9.24 봉하 풍경 (3) | 내사 노 | 2011.09.25 |
| 9728 | [노무현재단 후원회원 가입 안내] 자원봉사 (5) | 내사 노 | 2011.09.25 |
| 9727 | 보미니 성우 님! 참, 좋은 자료 올려 주셨습니다. (1) | 마늘 | 2011.09.25 |
| 9726 | 손다 tenor saxophpne -- 목포의 눈물 (5) | 끊은단지 | 2011.09.25 |
| 9725 | 아침바다 (9) | 김자윤 | 2011.09.25 |
| 9724 | 둥근잎유홍초 (3) | 김자윤 | 2011.09.25 |
| 9723 | 도깨비바늘 (2) | 김자윤 | 2011.09.25 |
| 9722 | 자귀풀 (4) | 촌서기 | 2011.09.25 |
| 9721 | 차풀 (2) | 촌서기 | 2011.09.25 |
| 9720 | 기생여뀌 (2) | 촌서기 | 2011.0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