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친구들은 벌써 하나 둘 받았다는 말을 하는데
도착하지 않아 좀 초조하긴 했습니다.^^;
작년에 하도 배달사고가 많아서 못된 손이 탔나 은근히 걱정도 하면서요.
드디어 샛노란 수첩이 오늘 제게 왔습니다.
속지도 아주 요모조모 깔끔하고
노무현재단가족들의 활동도 알 수 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색색의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서 잘 접어놓았습니다.
내년도 우리 노무현재단과 함께 동행입니다.
아침 내내 일손을 잡지 못하고 동동거렸는데...
동이 트기 전의 어둠이 가장 깊다는 말이 있지요.
더 크게 키우기 위해 시련은 있고, 더 큰 것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연단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저들의 끝이 멀지 않으리라는 것을 나는 확고하게 믿습니다.
하필 이 추운 날 영어의 몸이 되어 감옥으로 가야한다는 것이 너무 슬프고 괴로울 뿐입니다.
힘내십시오 정의원님. 정의는 승리할 것입니다. 당신은 결코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 |
![]() |
![]() |
![]() |
|---|---|---|---|
| 9731 | 자봉은 즐거워, 라라라~ (11) | 봉7 | 2011.09.25 |
| 9730 | 봉하 들녘에 핀 우리 님 미소~ (5) | 하늘새김 | 2011.09.25 |
| 9729 | 2011.9.24 봉하 풍경 (3) | 내사 노 | 2011.09.25 |
| 9728 | [노무현재단 후원회원 가입 안내] 자원봉사 (5) | 내사 노 | 2011.09.25 |
| 9727 | 보미니 성우 님! 참, 좋은 자료 올려 주셨습니다. (1) | 마늘 | 2011.09.25 |
| 9726 | 손다 tenor saxophpne -- 목포의 눈물 (5) | 끊은단지 | 2011.09.25 |
| 9725 | 아침바다 (9) | 김자윤 | 2011.09.25 |
| 9724 | 둥근잎유홍초 (3) | 김자윤 | 2011.09.25 |
| 9723 | 도깨비바늘 (2) | 김자윤 | 2011.09.25 |
| 9722 | 자귀풀 (4) | 촌서기 | 2011.09.25 |
| 9721 | 차풀 (2) | 촌서기 | 2011.09.25 |
| 9720 | 기생여뀌 (2) | 촌서기 | 2011.0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