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죽 한 그릇 먹을 돈 밖에 없어...

내마음note 조회 1,247추천 102012.05.16

옛날에 모호텔 일식당에 근무했을 때 국회의원 시절에 오셨었죠..

많은 정, 재계인사들이 자주 식사를 하셨는데..

주로 접대를 받으셨죠..



전부 항상 최고급회나 고급양주들을 드시니까

그 날도 주방은 최고급 횟감을 준비했고 저도 그러려니 하고

 "무얼 드시겠습니까?"

그러니 "아가씨~ 죽 한 그릇만 주세여..

" "네???" 기업대표가 " 아 왜 그럽니까..

아가씨 젤 맛나고 비싼 걸로 줘"



그러자 노무현 대통령이 이렇게 말했었죠....

"아가씨 나는 얻어 먹는 건 너무 싫고 내 돈 주고 먹을라니까
 
호텔에서 죽 한 그릇 먹을 돈 밖에 없어.."


그러고 매번 오실 때 마다 죽 한 그릇 드시고
 
계산도 따로 하셨죠...


-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731 자봉은 즐거워, 라라라~ (11) 봉7 2011.09.25
9730 봉하 들녘에 핀 우리 님 미소~ (5) 하늘새김 2011.09.25
9729 2011.9.24 봉하 풍경 (3) 내사 노 2011.09.25
9728 [노무현재단 후원회원 가입 안내] 자원봉사 (5) 내사 노 2011.09.25
9727 보미니 성우 님! 참, 좋은 자료 올려 주셨습니다. (1) 마늘 2011.09.25
9726 손다 tenor saxophpne -- 목포의 눈물 (5) 끊은단지 2011.09.25
9725 아침바다 (9) 김자윤 2011.09.25
9724 둥근잎유홍초 (3) 김자윤 2011.09.25
9723 도깨비바늘 (2) 김자윤 2011.09.25
9722 자귀풀 (4) 촌서기 2011.09.25
9721 차풀 (2) 촌서기 2011.09.25
9720 기생여뀌 (2) 촌서기 2011.09.25
149 page처음 페이지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