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나에겐 또 하나의 고향이 되었습니다.

렉터note 조회 1,002추천 242011.02.02



 서울에서 태어나 40여년을 회색 콘크리트 박스에서 매일 몸을 누이고, 아스팔트와 보도블록을 
 발에 디디며 그 아래에 스며있을 흙냄새를 그리워하는 것과 같이, 노무현 대통령님은 그렇게
 동경과 희망으로 다가오셨다가 그리움으로 남으셨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마음의 고향을 주셨습니다. 봉하마을...

  봉하캠프로 1박2일을 여러 분들과 함께 하면서,
  그 분에 대한 그리움과 안타까움을 서로 느끼기도 하고,
  봉하에서 보셨을 강산과 넓은 논을 바라보며 또 다른 희망을 키우기도 하고,
  비록, 평안함과 포근함을 소중히 간직하고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봉하캠프 첫 날...
  '대통령 길'을 걸으면서 노무현 대통령이 보셨을 시선을 쫓아서 봉하의 풍경을 찍어봤습니다.
  산 정상에서 봉하를 보시면서 귀농에 대한 여러 생각을 하셨을 것이고,
  저물러 가는 석야을 보면서 과거에 대해서 많은 회한을 느끼셨을 겁니다.
  그리고, 자유롭게 비상하는 철새처럼 그 분은 항상 우리 주위에서 자유와 희망을 주고  있음을 
  가슴으로 느껴봅니다.

   새싹이 올라오는 새 봄에 새 희망을 들고 다시 찾아가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743 활나물 (1) 촌서기 2011.09.27
9742 24일,정토원에서 만난 예쁜 애기들...^^ (3) 질그릇 2011.09.26
9741 옆집 뜰 (7) 김자윤 2011.09.26
9740 [RMH20110924]눈부신 가을 햇살을 마음에 담아... (3) 방긋 2011.09.26
9739 포장마차 에서 만난 우리 대통령 (4) 내마음 2011.09.26
9738 110924 함께걷는 길. 토루코막토 2011.09.26
9737 9월25일(일) 봉하의 가을 (9) 등불 2011.09.26
9736 통일의 어머니,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6) 봉7 2011.09.25
9735 사과 홍옥 (6) 촌서기 2011.09.25
9734 활기 넘친 나로도항 (3) 김자윤 2011.09.25
9733 화단의 꽃무릇 (2) 촌서기 2011.09.25
9732 2011.09.25 일요일 정봉주와 미래권력들 봉하정모 현장 (나꼼.. (4) 보미니성우 2011.09.25
148 page처음 페이지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