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42,728 분들과 그리고 늦어서 가지 못하신 분들
2012년이면 젊은 유권자들이 또 늘어 갈 것이고 ..
또 시민들의 열의에 감동한 마음이 젊어지신 분들이 늘어 갈것이고..
오늘 아니 어제의 1773 명의 차이는
내년엔 17730 명의 차이로 이길 것임을
알기에
1년 365일 하추동춘 정도는 견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통령 님은 선거에 패배 하신 날 미국 16대 대통령의 책을 만났다고 하시던데
오늘 밤 아니 새벽이 올때 까지 ... 괜찮다고 한마디 하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나도 그랬었다"고 ...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
![]() |
![]() |
![]() |
|---|---|---|---|
| 9743 | 활나물 (1) | 촌서기 | 2011.09.27 |
| 9742 | 24일,정토원에서 만난 예쁜 애기들...^^ (3) | 질그릇 | 2011.09.26 |
| 9741 | 옆집 뜰 (7) | 김자윤 | 2011.09.26 |
| 9740 | [RMH20110924]눈부신 가을 햇살을 마음에 담아... (3) | 방긋 | 2011.09.26 |
| 9739 | 포장마차 에서 만난 우리 대통령 (4) | 내마음 | 2011.09.26 |
| 9738 | 110924 함께걷는 길. | 토루코막토 | 2011.09.26 |
| 9737 | 9월25일(일) 봉하의 가을 (9) | 등불 | 2011.09.26 |
| 9736 | 통일의 어머니,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6) | 봉7 | 2011.09.25 |
| 9735 | 사과 홍옥 (6) | 촌서기 | 2011.09.25 |
| 9734 | 활기 넘친 나로도항 (3) | 김자윤 | 2011.09.25 |
| 9733 | 화단의 꽃무릇 (2) | 촌서기 | 2011.09.25 |
| 9732 | 2011.09.25 일요일 정봉주와 미래권력들 봉하정모 현장 (나꼼.. (4) | 보미니성우 | 2011.0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