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65] 80쌍의 손에서 봉하마을을 읽다

파란노을note 조회 1,224추천 82012.05.19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나눔글꼴의 나눔손글씨 펜 글꼴 사용을 중지합니다. 링크는 유지합니다. 다운받기
봉하마을 주민, 재단직원, 자원봉사자, 방문객 몇 분 : 손에는 세월이 쌓이고, 세월만큼의 슬픔과 ♣만큼의 기쁨과 ♠만큼의 꿈이 쌓여갑니다

촬영에 도움주신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본인의 손도 찾아보시고, 손의 주인과 교감도 하시고, 감정이입도 해 보세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743 활나물 (1) 촌서기 2011.09.27
9742 24일,정토원에서 만난 예쁜 애기들...^^ (3) 질그릇 2011.09.26
9741 옆집 뜰 (7) 김자윤 2011.09.26
9740 [RMH20110924]눈부신 가을 햇살을 마음에 담아... (3) 방긋 2011.09.26
9739 포장마차 에서 만난 우리 대통령 (4) 내마음 2011.09.26
9738 110924 함께걷는 길. 토루코막토 2011.09.26
9737 9월25일(일) 봉하의 가을 (9) 등불 2011.09.26
9736 통일의 어머니,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6) 봉7 2011.09.25
9735 사과 홍옥 (6) 촌서기 2011.09.25
9734 활기 넘친 나로도항 (3) 김자윤 2011.09.25
9733 화단의 꽃무릇 (2) 촌서기 2011.09.25
9732 2011.09.25 일요일 정봉주와 미래권력들 봉하정모 현장 (나꼼.. (4) 보미니성우 2011.09.25
148 page처음 페이지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마지막 페이지